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울산시청 전경]울산도서관(관장 서정남)은 코로나19에 따른 도서관 임시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차 안에서 바로 도서 대출이 가능한 ‘북 드라이브 스루’ 대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도서관 직원과 이용자 간의 대면 접촉을 최소화한 도서 대출 방식으로 23일부터 대출 신청에 들어가 울산도서관 임시 휴관 종료 시까지 운영한다.
이용 희망자는 울산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을 통해 도서 대출을 신청하면 되고, 모든 도서는 소독처리 후 제공된다.
대출 권수는 1인 3권 이내이다.
신청한 도서는 반드시 회원증을 지참하여 신청 다음날 오후 2시~4시에 차량 탑승 상태에서 수령이 가능하며 이용 후에는 도서관 후문 앞 무인반납기로 반납하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도서 대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면서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