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일자리 제공을 통한 근로 역량 배양 및 성공적인 자립 지원’을 비전으로 하는 ‘2020년 자활 지원 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 추진 목표는 △자활참여자 731명 → 1064명 △자활 성공률 55.1% → 60% 달성 △자활사업단 59개소 → 66개소 △신규 자활기업 창업 지원 1개소 △광역 단위 정책개발 및 교육 컨설팅 실시 등이다.
사업비는 총 128억 원이 투입된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자활근로사업단 운영이 중단되는 등 자활사업 현장에도 어려움이 있다.”며 “하지만 사회적으로 가장 취약한 상황에 놓여 있는 수급자 등 저소득층에 대한 일자리 확대 등 자활 지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에도 이 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지난해 대비 164명이 증가한 731명이 자활일자리에 참여했고 그 중 151명이 탈수급 및 취‧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