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시는 4월 1일(수) 오후 울주군 ‘율리 공영차고지’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울산시민 방역의 날’(매주 수요일) 홍보를 위해 시내버스 홍보용 스티커를 부착하고 방역 활동을 펼친다.
이날 김춘수 교통건설국장 등 참석자들은 시내버스 외부와 내부에 「울산시민 방역의 날」홍보용 스티커를 부착하고, 차고지 내 시내버스에 대해 세정제를 묻힌 천으로 내부를 소독한다.
‘울산시민 방역의 날’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시민 모두가 실내외 소독을 통해 코로나19를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3월 18일부터 운영되고 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을 통해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서 홍보용 스티커 1만 1,508개, 포스터 100개, 현수막 4개를 제작하여 시내버스, 택시, 전세버스, 버스정류장, 터미널 등에 제작‧배부하였다.
또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887대 전체 시내버스에 대해 1회 운행 후에 반드시 소독하도록 하고 있다.
내부 안내 방송과 엘시디(LCD) 모니터를 통해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공지란에도 관련 내용을 부착해 감염병 예방 홍보를 하고 있다.
김춘수 교통건설국장은 “시내버스와 택시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중 교통수단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시민들도 주변부터 철저히 소독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 주시길 당부드린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