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4’ 성철 목소리 성우 선은혜 별세, 향년 40세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 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별세했다. 향년 40세다.
선은혜 씨는 지난 16일 저녁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서 목소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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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이미지 = 픽사베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칼바람이 영화계를 계속해서 괴롭히고 있다. 영화관의 주말 관객이 10만 명을 밑돌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 이틀(4~5일)동안 영화관에 발길한 관객수는 불과 8만180명이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와 멀티플렉스 등 극장들이 일부 지점을 휴점하고 이렇다 할 신작이 없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박스오피스 1위는 최근 개봉한 홍콩영화 '엽문4: 더 파이널'이 차지했지만, 하루 관객이 1만 명을 넘지 못했다.
한국영화는 박스오피스 10위권에서는 이름을 찾을 수 없는 등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