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주군은 울산광역시와 합동으로 오는 27일부터 탄소포인트제를 자동차로 확대 시행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로, 친환경 자동차(전기, 하이브리드, 수소)는 제외된다.
참여신청은 번호판 및 계기판 사진과 자동차등록증 사본을 준비해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car.cpoint.or.kr)에서 하면 된다.
대상자로 확정되면 주행거리 감축량 또는 감축률에 따라 최대 10만 원을 울산페이로 지급 받을 수 있다.
울산광역시는 기후변화 대응 및 저탄소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가정과 상가 등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탄소포인트제를 올해부터 자동차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올해 환경부에서는 울주군을 포함한 울산광역시의 5개 구·군에 230대를 배정해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목표량 달성 시 조기 마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