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서울문화재단]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생활예술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2020 일상예술 역량강화사업>의 참여자를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공모한다.
<2020 일상예술 역량강화사업>은 창조적 활동을 지원하여 자발적인 생활문화 활동이 정착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문가 멘토링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의 실질적인 성장에 기여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회화·공예·음악·연극·뮤지컬 등 5개 장르를 비롯해 가드닝, 푸드아트, 수집, 사진, 문학 등 일상 속의 다양한 장르에서 창조적 활동을 하는 만 19세 이상의 생활예술인이다. 신청자 중 서류 심사를 통해 동아리 45팀과 개인 60여 명을 선정한다. 다만 정치, 종교, 상업 및 해당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예술인 등 사업의 목적과 다른 취지의 신청자는 심사에서 제외된다.
최종 선정된 생활예술인은 6월부터 11월까지 △지원 장르별 전문가를 통해 참여자의 아이디어 기획과 생활예술 활동을 돕는 ‘전문가 멘토링’ △생활예술 활동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장르별 워크숍 △생활예술인 결과공유회 등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서울문화재단의 생활문화팀이 운영하는 온라인 채널(생활문화플랫폼,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보를 지원받는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2020 일상예술 역량강화사업>은 일상 속 창조적 활동을 지원하여 자발적인 생활문화 활동이 정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문화예술계가 얼어붙은 시기지만 일상 속에서 창조적 활동을 이어온 생활예술인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실질적인 역량강화를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생활예술인은 5월 15일 오후 4시까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지정 양식의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