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지난해 8월 미국 월마트 매장에서 발생했던 총기 난사 사건의 생존자가 끝내 사망했다.
27일(현지시간) CNN방송이 총격 사건으로 중상을 입은 기예르모 가르시아는 지난 25일 밤 11시 22분쯤 텍사스주 엘패소의 한 병원에서 숨졌다고 보도했다.
가르시아는 작년 8월 3일 엘패소 월마트 총기 난사 사건에서 척추와 다리에 총상을 입었다. 이후 9개월 동안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였으나 결국 숨을 거두고 말았다.
이로써 월마트 총격 사건의 희생자는 모두 23명으로 늘어났다.
사건 당시 가르시아는 어린이 축구팀의 감독을 맡고 있었고 월마트 매장 바깥에서 아내, 두 자녀와 함께 축구팀 모금 활동을 하던 중 봉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다.
총격범인 패트릭 크루시어스는 경찰에 체포된 뒤 라틴계 미국인을 노린 범죄였다고 자백했고, 증오 범죄 등 90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