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삼수동(동장 박승인)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3동 주민센터(동장 한만석)와 주민자치회(회장 김명자)가 29일(수) 삼수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곰취와 명이나물 등 농산물 569박스(7백만 원 상당)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삼수동과 자매결연을 맺은 시흥3동은 2012년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특산물 직거래 협약을 체결한 이래 매년 삼수동 농촌마을에서 생산되는 태백 곰취 및 산나물을 구입해 오고 있다.
시흥3동 김명자 주민자치회장은 “농산물 직거래를 통해 얻은 수입금은 마을 기금으로 기부 또는 이웃돕기 성금으로 의미 있게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수동 양건모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시흥3동과 상호 윈윈(win-win)하며 따뜻한 우의를 나눌 수 있는 관계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고 싶다.”며, “농산물 직거래 외에도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폭넓게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