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 남부소방서는 5월 19일까지 울산지역 58개 창고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이천 물류창고 등 대형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용접 등 화기 취급 시 안전교육 실시 및 임시 소방시설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관계인 교육을 통해 사고를 방지하고자 함이다.
현장 점검 대상은 창고시설 23개소, 위험물시설 15개소, 공사 중 시설 20개소 등이다.
남부소방서는 ▲최근 화재 사례 전파를 통해 관계자 안전의식 고취 ▲임시 소방시설 유지 및 관리 철저 ▲근로자 인명 대피 숙지 교육 ▲용접 등 작업

시 화재 예방 안전수직 준수 철저 ▲위험물 저장 취급 전 관련 안전 컨설팅 ▲119안전센터와 연계한 합동소방훈련 등을 집중 강조한다.
정진석 남부소방서장은“이천 물류창고와 같은 대형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먼저 발로 뛰는 소방관이 되어야 한다.”며“소방관들이 노력하는 만큼 관계인들도 화재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