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제공 = 광진구]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코로나19로 인해 자치회관 운영 중단이 장기화됨에 따라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강사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강사료 선지급에 나섰다.
광진구에서 활동 중인 자치회관 강사는 현재 98명으로, 강사료 선지급을 희망하는 강사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이메일, 팩스, 우편 등 비대면 방식을 통해 본인이 활동 중인 동 자치회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월 최대 50만원, 최대 2개월 간 지급받을 수 있으며,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심의·의결 결과에 따라 신청일정 및 지원기준 등 세부적인 내용은 동별로 상이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 자치행정과(☎450-7155) 또는 각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자치회관 프로그램 운영의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강사들이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해 강사료 우선 지급을 결정하게 됐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자치회관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