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제공 = 강동구]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13일(수) 오후 3시 강동구청 앞 열린뜰에서 ‘토닥토닥 힐링 콘서트’를 연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준 구민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방역에 함께 애써온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방역단, 의료진, 직원 등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두 번째 힐링 음악회다.
음악회는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쟈스민’의 연주로 문을 연다. 정통 클래식과 현대 음악이 감미롭게 조화를 이루는 무대에 이어, ‘샤르메 중창단’의 우아하고 강렬한 팝페라, ‘레밴드 앤 굿 사운즈’의 감성적인 통기타 연주, 초대가수들의 특별 무대로 90분간 꾸며진다.
강동구는 코로나19 대응 지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됐다고 해서 거리두기가 종료되는 것은 아닌 만큼, 방역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관객 간 두 팔 간격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들을 현장에서 안내하고, 비상시를 대비해 구급차량과 소독 전문 인력을 배치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극복에 아낌없이 힘을 보태준 구민, 의료진, 직원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힐링 콘서트가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그간 목말랐던 문화갈증도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구는 5월 22일 오후 7시 30분 강동아트센터 바람꽃마당, 27일 오전 11시 30분 구청 앞 열린뜰에서 또 다른 힐링 음악회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문화포털(culture.gangdong.go.kr)에서 확인하거나 강동구청 문화예술과(☎02-3425-5248)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