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총리, ‘군함 파견’ 법적 검토 지속…국회 승인 가능성도 시사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군함 파견 요구와 관련해, 전날에 이어 법의 테두리 안에서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국회의 승인이 필요한 방안 역시 선택지로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국회의 승인은 존립 위기 사태 또는 중요 영향 사태가 발생해 자위대를 파견할 경우 요구된다. 일본 정부는 ...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소장 이승훈)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비접촉‧비대면 치매관리 프로그램’운영을 코로나19 상황종료 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접촉‧비대면 치매관리 프로그램’은 평소 제주시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는 치매환자 및 치매고위험군 어르신들이 인지기능 악화방지 및 기능향상을 위한 쉼터 및 인지강화교실 운영 중단으로 인하여 이에 대한 인지기능 저하를 막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개인별 맞춤형 학습지 및 학습교구로 구성되어 치매환자들에게는 치매프리(free) 보따리, 인지저하자 및 경도인지장애자를 포함한 치매 고위험군에게는 내(뇌)건강 보따리를 제작하여 주 1회 보급함으로써 가정 내에서 어르신들이 스스로 인지훈련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주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환자 및 치매고위험군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