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코로나 이후 울산관광마케팅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시와 구·군이 머리를 맞댄다.
울산시는 14일 오전 11시 동구 머큐어 앰버서더 호텔에서 5개 구·군 관광마케팅팀과 ‘2020년 울산관광 희망 만들기’ 관광마케팅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이후의 관광이 국내여행, 소규모 가족 단위 여행, 힐링, 생태, 산악 관광 선호 등으로 예상됨에 따라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춘 울산만의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이후 관광마케팅 특별 추진대책'에 대해 중점 논의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이후 관광마케팅 특별 추진대책'은 ▲외래관광객 유치 ▲온·오프라인 홍보 전략마케팅 ▲산악관광상품 개발 ▲관광서비스업체 경쟁력 강화 등 5대 전략과 분야별 23개 과제로 나누어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와 구·군이 협업 체계를 구축해 생태 문화가 결합된 매력있는 울산관광을 홍보하고, 최신 트렌드를 접목한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공동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