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빌리 아일리시 인스타그램 캡처]미국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서울을 포함한 월드 투어 일정을 연기한다.
아일리시는 1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모두의 안전을 위해 월드투어 월드 투어 '웨어 두 위 고?(Where Do We Go?)'의 연기를 결정했다. 모든 스케줄은 재조정 중"이라고 알렸다. 또 "내 팀과 나는 모든 일정을 변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가능한 한 빨리 (변경된 날짜를) 알려줄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당초 아일리시가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총 49회 공연을 하기로 돼있었다. 서울 공연은 8월 23일이었다.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아일리시가 지난 2018년 8월 15일 열린 서울 공연에서 매진을 기록했다.
이후 세계적으로 급부상한 아일리시는 올해 초 '그래미 어워즈' 5관왕까지 안으면서 명실상부 톱 뮤지션이 됐다. 이에 따라 이번 두 번째 내한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컸다.
한편, 아일리시는 지난달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주축이 돼 연 초대형 온라인 자선 콘서트 '원 월드 : 투게더 앳 홈(One World: Together At Home)'에 참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