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강동구청 전경]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코로나19로 지친 소상공인을 위해 풍수해 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 풍수해 보험은 태풍, 호우, 지진 등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기 위한 국가정책보험이다.
현행 자연재난 발생시 30~35%의 피해복구비 지원과 비교해 풍수해 보험에 가입하면 최고 90%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지만 보험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과 낮은 풍수해 체감도로 인해 가입이 저조하여 막상 풍수해 피해를 입었을 때 실질적인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구는 소상공인이 보험에 가입 시 발생되는 개인부담금(20,000~25,000원)을 지원하여 무료로 가입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2010~2011년 침수피해가 발생했던 지역과 침수취약지역으로 관리하고 있는 지역의 소상공인에게 풍수해 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여 많은 주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상공인에게 풍수해 피해까지 더해진다면 큰 비극일 것이다. 풍수해보험이 소중한 재산과 가족의 행복을 지킬 수 있는 좋은 대안인 만큼 자연재해 복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풍수해 보험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가입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소상공인에 대한 풍수해보험 개인부담금 무료지원 접수기간은 2020년 6월 19일까지로 보험 가입기간은 1년이다. 신청은 가까운 동 주민센터나 구청 치수과에서 신청하면 되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또한 전액 무료로 가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