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농업기술센터(소장 윤주용)는 5월 19일 오후 2시 울주군 온양읍 동상들 일원에서 ‘농업용 드론 활용한 벼 직파 볍씨 파종 연시회’를 가진다.
이날 연시회는 드론 활용 벼 직파 기술 설명 및 현장 연시, 종합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드론 농법은 논에 직접 들어가지 않고 드론을 이용해 논에 볍씨를 직파하여 육묘와 모내기를 생략하고 나아가 비료와 제초제 살포, 병해충 방제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기존 기계 이앙 재배 방법과 비교하여 농촌 노동력을 50%까지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드론을 농업에서도 활용하면 노동력과 생산비 절감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드론농법과 벼 직파재배 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