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성동구청 전경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저소득층 출산가정에 기존 정부지원금은 물론 본인부담금의 90%를 추가 지원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는 산모의 산후관리, 신생아 돌보기, 가사활동 지원, 정서지원 등을 위해 산모와 신생아를 돌보는 건강관리사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 이내에 출산(예정)일 증빙 서류 등을 지참해 산모 주민등록 주소지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복지로(http://www.bokjiro.go.kr) 사이트 에서 신청하면 성동구 내 모든 출산가정이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일부 저소득층의 경우 본인부담금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서비스 이용을 포기하는 사례가 생겨 구는 서울시와 함께 자체 예산을 확보해 본인부담금의 90%를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과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이거나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 중 둘째아 출산가정 등이다. 적용은 2020년 1월1일 출생아부터이며 서비스 신청 시 산모명의 본인 통장 사본만 지참하면 서비스 신청과 함께 동시 신청이 가능하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양육을 돕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이 시행되고 있음에도 일부 저소득층 가정의 경우 부담으로 혜택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안타까웠다” 며 “다양한 복지정책들이 사각지대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항상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