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complex)가 25일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산페이 소비촉진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complex)는 지난 4월부터 950여 명의 임직원이 10억여 원 상당의 울산페이 구매에 동참했다.
이어 5월부터는 구매한 울산페이의 본격적인 소비촉진 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오후 3시 중구 태화동 소재 장애인 고용 제빵 작업장인 ‘시민베이커리’에서 진행되는 캠페인에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complex) 박경환 총괄 부사장, 이성훈 노동조합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시민베이커리에서 빵과 과자를 맛본 후 울산페이로 결제하고 시민들에게 소비촉진을 당부할 예정이다.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complex) 박경환 총괄 부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유산업도 전례 없는 경영난을 겪고 있지만, 울산 대표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임직원들이 마음을 한 데 모았다.”면서 “울산페이 소비촉진을 통해 지역경제가 하루빨리 회복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어려운 시기에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complex) 노사가 함께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서 주신 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울산페이 소비촉진 캠페인이 소비를 확산시켜 소상공인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주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 고용 제빵 작업장인 시민베이커리는 지난 2014년 기업 설립 후 2017년에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아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중증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한 지원으로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complex)는 지난해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 1% 행복나눔기금’ 3,000만 원을 활용하여 이 업소의 제빵 설비 보강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