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진천군]진천군은 서울시‧서울지하철공사와 협력해 서울지하철 천호역에서 25일부터 이틀간 생거진천 농산물 특별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판 행사는 코로나19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됐으며 총 13곳 농가가 참여했다.
판매한 농산물 종류는 장미, 백합 등 화훼류와 방울토마토 외 13종의 일반농산물이었으며 시중보다 10%~3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진행했다.
서울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이틀 간 계획된 물량이 모두 소진됐으며 이틀간 약 600여만 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한편 군은 그동안 고속도로 휴게소 드라이브 스루 농산물 판매, 전용 온라인 쇼핑몰 ‘진천몰’을 활용한 특판행사 등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홍인종 진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진천군 농산물 판매를 위해 협조해 주신 서울시 및 지하철공사 관계자분들과 구매에 적극 응해주신 서울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하며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