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 [사진제공 = 한미글로벌]글로벌 건설사업관리(PM: Project Management) 선도기업인 한미글로벌(회장 김종훈)과 현대자산운용이 부동산 블라인드 펀드인 ‘현대CS클럽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1호(이하, 현대CS클럽1호)’를 설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CS클럽1호’는 다양한 우량 국내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 및 부실화 자산(NPL, Non Performing Loan), 용도 변경 가능 사업 등에 주로 투자해 개발 수익을 분배하는 구조로 운용될 예정이다. 투자 대상을 정해놓고 건별로 자금을 모아 투자하는 프로젝트 펀드와는 달리 이 블라인드 펀드는 먼저 자금을 조달한 후 투자 대상을 발굴한다. 자금을 확보한 상태로 진행하기 때문에 투자의사 결정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아 좋은 투자처를 선점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국내 최고의 건설사업관리 기업인 한미글로벌을 비롯하여 신탁사, 시행사, 시행사 등 부동산개발을 위한 건설부동산 각 분야의 전문기업이 펀드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어 우량 물건 확보 및 전문적인 투자의사 결정과 효율적인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0년 1분기 신탁 수주 1위인 무궁화신탁과 디벨로퍼 건설그룹인 랜드미와 시재건설이 참여하여 함께 설정된 ‘현대CS클럽1호’ 블라인드 펀드는 코로나 이후 경기 위축에 따른 부실화 자산을 포함하여 서울, 수도권, 광역시 및 인구 50~100만 이상 도시지역을 대상으로 주거시설·판매 및 근생시설·업무시설·숙박시설·물류 및 복합개발에 투자할 예정이며 이를 위하여 한미글로벌을 비롯한 현대자산운용 등 투자 관계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자산운용 사옥에서 ‘현대CS클럽1호 투자약정서 체결식’을 가졌다.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은 “‘현대CS클럽1호’는 건설부동산 전문기업들이 함께 참여하는 국내 최초의 블라인드 펀드로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며 “사전에 조달된 자금을 투자에 사용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투자와 운용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