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제주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시민복지타운광장 내 북극성 분수 운영시기를 당초 6월에서 7월로 한 달 가량 연기한다고 밝혔다.
매년 6월부터 9월까지 매주 3차례에서 6차례 운영하고 있는 시민복지타운 내 북극성 분수가동에 대하여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운영시기 조정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북극성분수는 2017년부터 운영되어 매년 하절기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야간 여가활동 및 문화·휴식공간이다. 그러나 어린이들이 집단으로 물놀이를 하면서 놀 수 있는 공간으로 마스크착용이 어렵고 밀접 접촉 등 감염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소 완화되어 5. 20일부터‘제주형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었으나 현재까지도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되는 사회적 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주시는 분수 운영시기를 당초 6월에서 7월로 한 달 가량 연기하여‘제주형 생활 속 거리두기’실천의 사회적 분위기 반영 후 분수 가동여부를 결정하여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제주시의 대표적인 야간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