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홍보포스터]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자전거 이용 중 빈번하게 발생하는 타이어 펑크, 체인 이탈 등 응급상황 시 대처 능력을 길러주는 ‘자전거 자가 정비교실’을 운영한다.
교육은 이달 20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자전거 안전체험교육장인 ‘강동 바이크스쿨’ 실내교육장(강동구 상일로12길 89)에서 진행된다. 기수별 15명씩 8기로 나눠 운영하며, 올해는 주말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기존 토요일반 외에 평일반 2기수를 신설했다.
강의는 자전거 전문 정비사가 맡아 기수별 2회(총 6시간)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한다. 내용은 ▲자전거 구조의 이해 ▲자전거 공구 사용법 ▲타이어와 브레이크 정비 방법 ▲자전거 안전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 방법 ▲자전거 상태 점검 방법 등으로 구성된다.
수강생 총 1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강동구 홈페이지(참여소통→온라인신청→행사/접수)에서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자전거를 이용하는 구민이 늘면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이 더 중요해졌다. 자전거 자가 정비교실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