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청년창업기업들의 지역 내 인지도 제고 및 판로 개척을 위해 6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태화강국가정원 대나무생태정원에서 ‘청년창업기업 전시․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창업기업들의 판로개척 일환으로 “모두 함께 이겨냅시다. 울산광역시가 응원합니다.” 슬로건을 내걸고 울산 청년 창업기업들의 제품을 소개한다.
본 행사에서는 20~30대 청년 창업가들이 직접 디자인하거나 개발해서 제작한 제품을 전시․체험하게 된다.
특히 립스틱과 립플럼퍼를 하나에 담은 색조 화장품 ‘듀얼 립스틱’과 20대 여성의 젊고 섬세한 감성으로 만든 ‘캄포 도마’, 반려견의 개성 있는 의류‧장난감등을 제작하는 ‘엔아미슈’ 등의 제품이 시선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업사이클 한복, 수제 그릇, 인테리어 소품 등 실생활에 사용되는 다양한 소품들의 전시․체험행사와 더불어 청년 버스킹, 마술 등 다양한 볼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창업기업들의 아이디어 제품이 소비자와 직접 만나 전시․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인지도 향상과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