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제공 = 강동구]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6월 1일부터 ‘강동구청 열린미술관 <가끔은 미술관;잠시 쉬어가다>’ 2차 전시를 진행 중이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과 직원을 위로하기 위해 3월 2일부터 구청사를 열린미술관으로 운영해왔다. ‘쉼과 치유’를 주제로 구청사 각 층마다 ‘사람과 사람’, ‘자연’, ‘시간’, ‘관계 그리고 소통’이라는 각기 다른 콘셉트의 작품을 전시해 보는 사람의 흥미와 재미를 더했다.
이번 전시에는 김명식, 김성혜, 신동철, 신철, 이진휴 등 현재 한국현대미술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가 11명이 참여했으며, 연말까지 210여 점의 작품이 3번에 걸쳐 전시될 예정이다.
6월 1일부터 시작된 2차 전시에서는 이진휴 작가의 ‘일상 속의 예술’ 등 30여 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3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 1차 전시에는 신철 작가의 ‘기억풀이’, 안명혜 작가의 ‘내마음의 우주를 열다’ 등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강동인터넷방송국(http://gdtv.gangdong.go.kr)에서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구는 코로나19가 안정화되면 지역 내 25개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구청 미술관 견학’, 초·중·고교생 90명을 대상으로 하는 ‘도슨트 미술관 견학’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열린미술관이 코로나19 등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쉬며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 받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동구청 열린미술관’은 올해 12월까지 운영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