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울산시청 전경]지역 우수 공예작품 선정·발굴을 통해 울산의 전통공예 문화를 계승하고 공예업체를 육성하기 위한 ‘제23회 울산공예품대전’이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열린다.
울산시는 이와 같은 내용의 ‘제23회 울산공예품대전 개최 계획’을 6월 11일 공고했다.
출품을 희망하는 공예업체 또는 개인은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온라인(http://kohand.smplatform.go.kr)으로 접수한 후 작품(실물)은 7월 7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고일 현재 울산시에 주민등록(사업체는 사업자 등록)을 두고 있는 공예업체 또는 개인이 전통적 공예 기술과 조형성 등을 기본 바탕으로 향토성과 현대적 디자인 유행에 부합되며, 심미성과 상품성을 결합한 창의적 공예품을 출품하면 된다.
출품 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 등 6개로 국내외에 이미 전시‧공지되었거나 상품화된 제품 또는 그 모방품, 상품화가 곤란하거나 상품성이 없는 작품은 제한되며, 한 사람이 한 작품 제출을 원칙으로 한다.
출품작 심사는 오는 7월 8일 공예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품질 수준,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등)를 거쳐 7월 9일 입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 1명(350만 원), 금상 1명(200만 원), 은상 2명(각 100만 원), 동상 3명(각 70만 원), 장려상 3명(각 50만 원), 특선 5명(각 30만 원), 입선 10명(각 20만 원) 등 25명으로 총 1,46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입상자에게는 제50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참가 자격과 2021년 시 지정 공예업체 선정 시 우대, 경영안정자금 지원 우대 등의 특전이 부여된다.
시상식은 7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수상자 등 공예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고시공고)을 참고하거나 울산시 문화예술과(229-3722), 울산공예협동조합(234-323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