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도서관(관장 서정남)이 6월 16일부터 울산지역의 ‘책바다 국가상호대차 서비스(이하 책바다 서비스)’ 회원이 부담하던 택배비 일부를 지원한다.
책바다 서비스는 자신이 가입한 도서관에 원하는 자료가 없는 경우 다른 도서관(타 지역 포함)이 소장 자료를 가입 도서관으로 배송해주는 제도이다.
울산지역에는 21개 공공도서관이 책바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 시행 전에는 울산지역 책바다 회원이 왕복 택배비(공공도서관 자료 4,500원, 대학도서관 자료 4,900원)를 전액 본인이 납부함에 따라 부담이 된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따라 울산도서관은 16일부터 울산지역 21개 공공도서관 책바다 회원을 대상으로 신청 건당 3000원의 택배비를 지원한다.
이럴 경우 공공도서관 소장 자료는 1,500원, 대학도서관 소장 자료는 1,900원의 택배비만 이용자가 부담하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택배비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자료 접근성을 제고하고 책바다 서비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