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강동구]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6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23개 초·중·고교에서 5,39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는 4차 산업혁명 및 통합교육과정 등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자기주도성을 잃지 않고 창의성과 자신감을 갖춘 미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학교 교과과정부터 로봇, 마케팅, 문화예술진로체험, 기업가정신, 논리스피치·면접, 자기주도학습, 고교-대학 연계 전공체험특강 등 총 13개 분야 23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미래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적 진로설계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급변하는 사회의 다양성에 대응하기 위해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와 교과과정과 연계한 심화학습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는 ▲창의융합과학실험을 신설 운영한다.
뿐만 아니라 광운대가 참여해 ▲로봇체험교실, ▲마케팅, ▲전공체험특강 등 대학전공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과 학교 의견을 반영한 실습 중심의 현장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이외에도 뮤지컬, 연극, 한국무용, 창작오케스트라, 건축의 이해, 업사이클링 등을 체험하며 학생들의 창의·감성을 함양하는 ▲문화예술진로체험교실, 자기주도적 학습·진로 전략 등을 위한 ▲자기주도학습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눈높이에 맞춘 ▲안전지도교실 등을 운영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교 현장에 필요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다각도로 살피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협력적 지성과 감수성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찾아가는 자기주도학습센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교육지원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