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울산시청 전경]울산도서관은 7~8월 ‘테마가 있는 도서전(展)’에 코로나19 극복기원을 위한 전염병 및 바이러스 관련 도서를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뻔하지 않고 펀(Fun)한 전염병 이야기’라는 주제로 팬데믹의 개념과 팬데믹이 선언되었던 전 세계 전염병에 대해 알아보고 시민들에게 코로나19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한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표 전시 도서로는 ‘우리가 몰랐던 바이러스 이야기’, ‘인수공통 모든 전염병의 열쇠’, ‘바이러스를 조심해’, ‘전염병 이야기’ 등 총 4권이 선정됐다.
이 밖에 전시 코너를 설치해 총 90권의 도서와 10점의 디브이디(DVD)를 전시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울산 시민들이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경각심을 잃지 않고 개인의 예방수칙을 잘 준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