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강동구청 전경]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이달부터 운전면허를 반납한 만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10만 원 상당의 선불 교통카드를 지원한다.
어르신들의 면허증 자진반납을 독려해, 해마다 비중이 늘고 있는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를 예방하려는 취지다.
어르신 운전면허 자진반납 ‘원스톱 서비스’도 시행된다. 그동안 운전면허 반납은 경찰서나 운전면허시험장에서, 교통카드 신청은 구청에서 하던 절차를 일원화해 여러 기관을 방문하는 불편을 해소한다.
주민등록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운전면허증을 반납한 후 취소(실효) 결정이 나는 즉시 선불 교통카드를 받을 수 있다.
대상은 만 70세 이상(195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구민으로, 면허증 반납 시 1회에 한해 10만 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며 “절차가 더 간편해진 만큼, 만 70세 이상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