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제공 = 남원시]남원시(시장 이환주)가 6일부터 90명을 대상으로 2020년 신규사업인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코로나 19대응에 맞춰 비대면 모바일 앱을 통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대상자 90명은 건강위험요인(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이 있는 자로 약물복용의 경우는 제외이며,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전담팀(의사,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으로부터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게 된다.
대상자들은 6개월 동안 워치형 활동량계를 착용하면서 신체활동량 측정 및 식사, 운동 일기 작성 등으로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와 보건소 3회 방문하여 건강검사(혈압, 혈액, 신체계측, 체성분검사)를 받는다.
또, 개인별 건강·영양·신체활동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고, 전문 코디네이터의 모니터링을 통한 상담이 이루어진다. 남원시보건소 이순례 소장은 “코로나 19 방역 계기로 신규사업인 모바일 헬스케어는 디지털 기반 비대면 의료사업이 주목받는 만큼, 최첨단 기술 활용으로 시민의 건강관리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