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성동구청 전경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난임부부의 한의약 치료비를 지원하는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혼과 고령출산으로 점차 증가하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계속적으로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난임 관련 한의약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여성의 경우 만 41세 이하, 남성은 연령제한이 없으며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한의약난임치료 지정 한의원 중 원하는 병원을 선택하여 치료를 받을 수 있다. 한의약 치료 중 난임시술은 불가하다.
높은 치료 효과를 위해 부부가 함께 치료받는 것을 권장하지만, 부부 중 한 명 단독 신청도 가능하며 올해부터는 사실혼 관계의 부부도 신청할 수 있다. 한의약 난임치료비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100% 지원 가능하다. 지원 상한액은 1,192,320원이다.
대상자 모집은 7월 8일부터 17일까지이며, 세부내용은 성동구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기타 문의사항은 성동구 보건소(2286-7089)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혼 연령이 높아지면서 난임부부가 증가하고 있으나 치료비 부담 등으로 임신을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며 “임신을 간절히 원하는 난임 부부들이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을 통해 자연임신을 할 수 있도록 높고, 출산율을 높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