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울산시민 방역의 날’을 맞아 울산시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방역 릴레이 캠페인’을 7월 8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6월 24일(수)부터 7월 15일(수)까지 총 4회 실시된다.
복지여성건강국(6월 24일, 요양병원․유흥․음식점), 문화체육관광국(7월 1일, 도서관․종교․체육시설)에 이어 이날 캠페인은 3회째다.
주요 방역 시설은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55개소이다.
울산시는 시장별 자체 소독 장비를 갖추어 시장 외부 방역 및 상가 점포 내부 방역을 실시한다.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날 오전 젊음의 거리에서 시 일자리경제국 직원들도 함께 참여하여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노경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전통시장 살리기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월 12일까지 진행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참여시장’은 릴레이 캠페인 참여뿐만 아니라 상시 방역체계를 갖추어 정기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