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는 2020년 여름 휴가철 관광객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대형 숙박업소 및 150㎡ 이상의 목욕업소 100여개소에 대해 7월 13일부터 9월말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하여 이용객들이 청결하고 안전하게 공중위생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목욕업소 욕조수 수질검사(탁도, 과망간산칼륨 소비량, 대장균군) 및 숙박업소 대상 객실 청소, 침구류 청결 상태 등 전반적인 위생관련 사항과 요금표 게시 등 공중위생영업자 준수사항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공중위생업소 준수사항 이행여부,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목욕·숙박업소 110개소에 대하여 지도점검한 결과 목욕업소 7개소에 대하여 행정처분(개선명령 2, 영업정지 1, 과징금 4)하였고, 숙박업소 1개소에 대하여 경고 처분했다.
이번 지도점검 결과 위반 업소에 대하여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공중위생업소 점검 및 친절 교육을 통하여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깨끗한 제주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업소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