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울산시청 전경]울산대곡박물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7월 29일(수) ‘산(山)을 통해 알아가는 울산 – 울산의 산을 찾는 즐거움– ’ 특강을 개최한다.
제48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행사를 겸해 실시되는 이 행사는 울산대학교 이병철 교수 초청 강의로 이뤄진다.
이날 특강에서는 울산지역 주요 산을 소개하고, 산을 통해 울산을 좀 더 깊이 알아가는 방법과 산행의 즐거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본다. 무엇보다 이병철 교수의 오랜 산행 경험과 노하우가 참가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의는 7월 29일(수)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울산대곡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성인 30명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7월 17일(금)부터 28일(화)까지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https://yes.ulsan.go.kr/)를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는 코로나19 방역방침에 따라 당일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세정제를 사용한 후 입장해야 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무더위를 피해 박물관에 오셔서 2020년 특별전 ‘숲과 나무가 알려주는 울산 역사’를 관람하고 전시연계 강의도 들으며, 울산 지역사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평소 산행을 좋아하거나 울산의 지리와 자연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가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1주년을 기념하여 울산대곡박물관이 자체 기획한 ‘숲과 나무가 알려주는 울산 역사’ 특별전은 지난 6월 2일 개막해 10월 25일까지 개최예정으로 현재 많은 시민들의 호응 속에 전시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