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이미지 = 픽사베이]제주시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관내 한․육우 농가 대상으로 소 브루셀라병 정기 일제검진 및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되어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임을 재입증 하였다고 밝혔다.
2003년 12월 소 브루셀라병 청정화 선포이후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지속유지를 위해 금년 1월 브루셀라병 특별검진계획을 수립하여 대가축 공수의사(가축방역관) 등으로 구성된 7개 검진반을 편성, 농장 내 사육암소 및 자연종부용 수소 등 사육두수의 30% 표본 혈청(채혈) 검사를 실시한 결과 한․육우 381농가 6,848마리(계획량 5,700마리)에 대한 검진을 완료하였고 전 두수 음성으로 확인되었다.
아울러, 소 사육 전 농가에 대한 「결핵병(인수공통전염병) 일제검진」을 병행 추진하여 감염실태 파악 및 소 결핵병 청정기반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 제주시에서는 상반기 검진실적 분석을 통해 일제검진 누락농가 및 신규농가 축우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 실시하여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유지로 축우 농가를 보호하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으로 시민의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더불어 한·육우 거래시 이동전 결핵병 검사 증명서 확인 및 거래 기록관리, 평상시 축사 주변 및 내부 방역 소독의 생활화 등 농장방역관리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하여 소 전염병 청정화 기반 구축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