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7월 16일부터 24일까지 공동주택 등 건축물 주변 옹벽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울산시와 구·군 안전부서와 안전관리자문단 위원으로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실시된다.
대상은 공동주택 등 건축물 주변의 옹벽 10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옹벽의 균열, 배면의 침하, 누수 및 층 분리 발생여부, 배수시설의 관리 상태와 주변 시설의 변형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긴급 보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응급 보수를 실시토록 하고, 중요한 사항은 시설물의 상태와 문제점을 파악하여 정밀안전진단, 보수·보강 등을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여름철 집중 호우 등에 대비하여 공동주택 등 건축물 주변의 안전사고를 예방해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