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제주시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피서지 주변 시민 다소비 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위생업소에 대하여 31일까지 중점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식용얼음 제조업체, 해수욕장 등 피서지 주변 음식점, 편의점 등 70여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아울러 냉면(육수), 콩국수, 생과일 쥬스, 김밥, 빙수 등 여름철 성수식품에 대하여 수거검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피서지 주변 무신고 영업행위 ▶무신고 및 무표시 제품 사용여부 ▶유통기한 경과된 원료 또는 완제품을 조리·판매 목적으로 보관여부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 개인위생관리 상태 ▶냉장·냉동시설 정상 작동여부 등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이며,
이와 아울러, 업소에서 조리·판매중인 식품을 수거하여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해 대장균, 세균수, 식중독균 등을 검사하고, 검사결과 부적합 업소는 관계법령에 따라 행정조치 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80여개소를 점검하여 유통기한 경과한 제품 진열·보관한 편의점 1개소, 식품의 취급기준 위반한 일반음식점 1개소를 적발하여 과태료 처분한 바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여름 피서철을 맞이하여 불량식품이 유통되지 않고 안전한 식품의 유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아울러, 식품안전 관련 위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 또는 위생관리과(728-2631~3)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