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이미지 = 픽사베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자 '안전자산'인 금값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23일 한국거래소(KRX)에서 1kg짜리 금 현물의 1g당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16% 오른 7만25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2014년 3월 KRX 금 시장이 개설된 후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전날 가격(7만1700원)을 하루 만에 경신한 것이다. 장중 최고치도 7만2570원으로 전날 기록한 종전 장중 최고가 7만1790원을 경신했다.
각 국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부양책을 내놓으면서 늘어난 유동성이 금, 은 등의 안전자산으로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22일(현지시각) 뉴욕상품거래소에서도 8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1.2%(21.20달러) 오른 1865.10달러에 거래를 마치며 2011년 9월 이후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9월 인도분 은도 온스당 7.4%(1.59달러) 급등한 23.144달러를 기록하며 2013년 9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장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