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박물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맞아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기념해 자연과 정원을 소재로 제작 된 영화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7월 상영작은 외화 ‘버터플라이’로 29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된다.
관람은 무료이며, 기존 관람인원은 200명이었으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80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영화 ‘버터플라이’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나비를 수집하는 이야기의 영화이다.
주인공 ‘줄리앙’이 나비를 수집하기 위한 여행을 하던 도중 자신의 차에 몰래 탄 어린소녀 ‘엘자’를 만나게 된다. 둘은 함께 7박 8일 동안 여행하게 되고, ‘엘자’의 집에서는 실종신고를 하게 된다.
이 영화는 노인과 어린소녀의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말동무가 되어 가는 모습과 나비를 수집하면서 자연의 아름다운 장면까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http://museum.ulsan.go.kr) 또는 울산박물관 전시교육팀(T. 052-222-8501~3, 052-229-472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8월 상영 영화는 ‘플라워 쇼’로 26일(수) 오후 2시에 상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