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제주시는 금성리와 귀덕1리 지역 하천 범람에 따른 침수예방을 위해 금성천 하구 우수저류지 시설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우수저류지 시설사업은 총사업비 23,150백만원(국비 : 11,575백만원, 지방비 : 11,575백만원)을 투자하여 2021년까지 저류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으로 제주시 애월읍 금성리 888-8번지(A=47,689㎡) 일원에 저류용량 195,000㎥ 규모로 조성된다.
금번 우수저류지 시설사업은 2018년 행정안전부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신규지구로 선정되어 2020년 5월 실시설계를 완료하였고, 금년 6월 시공사 선정 등으로 기본조사(현장 시공측량 등)가 이루어지고 있음에 따라 8월 중 공사가 착수된다.
우수저류지는 태풍 등 집중호우 시 하천범람을 예방하기 위하여 하천 우수를 일시 저장하여 홍수를 조절함으로써 하천범람으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는 방재시설로써
금성천 하구는 어음천이 합류되고 있는 지역으로 2007년 태풍 “나리” 내습 시 주택 87동, 농경지 6.7ha의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등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우수저류지 조성 등 재해예방사업이 요구되는 지역이다.
제주시에서는 앞으로도 사전재해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제주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