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제공 = 송파구]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운영이 잠정 중단되었던 잠실자전거수리센터(센터)를 예약제로 변경해 운영한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최근 주민들의 자전거 이용량이 증가했지만 센터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타이어펑크 등 간단한 수리조차 받지 못해 주민 불편이 가중되었다고 전했다.
이에 운영방법을 고심한 끝에 예약제를 실시, 방문인원을 분산시켜 주민 간 접촉을 최소화하고 대기시간을 줄이도록 했다.
잠실자전거수리센터 예약제는 1일 인원 50명으로 한정해 운영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되므로 예약을 원하는 구민은 반드시 송파구청 교통과로 전화 문의 후 예약 접수해야 한다.
구는 지난 22일부터 10일 간 운영한 결과, 주민 호응이 좋아 방문예정일 보다 2~3일 여유를 두고 예약할 것을 권유했다.
예약 후 센터를 방문하는 구민은 입장 시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를 사용해야 하며, 수리를 받을 시 2m이상 간격을 두고 대기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지난 22년 동안 잠실자전거수리센터는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구민 이동편의에 큰 도움을 주었다.“면서 ”그간 운영이 중단되어 불편이 많았을 텐데, 이번 예약제 실시를 통해 코로나19 상황 속에 구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자건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