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홍보포스터]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사)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와 함께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를 위한 범국민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한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응원 캘리그라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8월 6일부터 9월 3일까지 29일간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의 지정 문구는 ▲네꿈 내꿈,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 ▲대한민국 월드엑스포 유치, 기다림이 행복하다. ▲부산 가면 널 볼 수 있을까? 2030 WORLD EXPO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응원합니다. ▲2030월드엑스포 개최지는 너야, 부산 ! 등 5개이며, 지정 문구 중 한 개를 선택하거나 본인만의 창작 문구로도 응모할 수 있다.
응모는 부산시(www.busan.go.kr/expo) 또는 (사)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 홈페이지(www.2030busanexp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작품과 함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9월 말 심사를 통해 최우수(1), 우수(2), 장려(3), 입선(14) 등 총 20개 작품이 선정되며, 최우수 200만 원 등 시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올해 10월 개최 예정인 국제콘퍼런스 행사 및 각종 엑스포 홍보 행사 등에도 전시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월드엑스포 유치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 국민의 유치 열기가 매우 중요하다. 이번 공모전은 엑스포에 관심을 높여서 범국민적 유치 공감대를 확산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라며, “이를 통해 엑스포 유치에 국가적 역량을 집중해 나가면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의 꿈은 반드시 실현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