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시는 긴 장마가 끝나고 연일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됨에 따라 무더위에 특히 취약한 주거취약가구에 대하여 민․관 인적안전망을 통하여 안전 및 건강한 여름보내기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제주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컨테이너 등에 거주하는 중점관리 주거취약 27가구이며, 인근에 거주하는 인적안전망인‘주거취약가구 SOS긴급지원단’(가구당 3인)과 연계하여 주 1회 이상 안부 확인 및 여름철 건강관리 안내, 말벗과 애로사항을 듣고 문제해결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제주시에서는 자연재해 발생 시 주거취약가구에 대한 안전 보호 및 신속한 현장 점검으로 피해예방 및 민․관 협력 원스톱 안전보호 체계 구축을 위해 ▲소방서와 합동 안전점검 실시 소화기및 단독경보형감지기 교체 및 설치(년2회) ▲설, 추석, 가정의 달 등 가족 간의 정이 더욱 필요한때 쌀, 선물세트 등 위문품과 전달 ▲동절기에는 겨울이불, 방한복등 난방용품, 난방비 지원, ▲하절기에는 선풍기, 냉온풍기, 차광막, 방충망, 쿨매트 등 냉방용품 및 냉방비를 제주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간 협약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 여름 평년보다 무더울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 전 지난 6월에 제습기 (27가구 6,240천원), 방충망 교체 및 설치(6가구 3,100천원), 냉방비 4,050천원(가구당 15만원)을 지원하였다.
제주시에서는 주거취약가구가 무더위로부터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민과 관이 함께하여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통한 지속적인 관리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