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사진제공 = 남원시]남원시에서 전통문화 계승 및 남원목기 우수성 홍보를 위해 주최한 제23회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 대전의 수상작 전시회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이번 1차 전시회는 서울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8월 5일(수)부터 18일(화)까지, 2차 전시회는 전북도청 기획전시실에서 8월 24일(월)부터 28일(금)까지 진행된다.
제23회를 맞이한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 영예의 수상작 및 남원을 대표하는 옻칠목공예 작품 등 약 40여점을 전시하여 옻칠 목공예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 브랜드화를 구축한다. 1998년부터 매년 개최한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은 전국 공예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해마다 그 규모와 수준이 높아지고 있으며, 다양하고 새로운 작품의 발굴과 더불어 신진작가의 등용문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정두 남원목공예협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뛰어난 작품들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남원의 옻칠 목공예 산업에 대한 종주도시로써의 위상을 널리 홍보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