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최근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배달음식점과 김밥‧도시락‧샌드위치 등 가정간편식 판매업소에 대해 8월 12부터 21일까지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와 구·군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함께 합동으로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배달음식점 38개소와 가정간편식 판매업소 40개소 등 총 78개소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 목적 보관 ▲종사자 개인위생 ▲남은음식 재사용 등 영업자준수사항이다.
이밖에 음식점, 카페 등을 대상으로 생활속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른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등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한다.
울산시는 일제 점검에서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에 대하여는 행정처분을 신속히 조치하고 처분 완료 후 3개월 이내 재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생활속거리두기 방역지침 위반에 대해서는 1차 경고조치 하고 2차 위반 시에는 고발조치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차단에도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