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이미지 = 픽사베이]'안전자산'으로 꼽히며 천정부지로 치솟던 금값이 이번에는 최대폭으로 하락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93.40달러(4.6%) 급락한 1,946.3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액 기준으로는 2013년 4월15일 이후 7년만에, 퍼센티지 기준으로는 지난 3월13일 이후 5개월만에 각각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것이다.
금값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기 불확실성과 미 달러화 약세에 힘입어 최근 최고가 행진을 벌였다. 지난 4일에는 사상 최초로 온스당 2천달러를 넘어서기도 했다.
그러나 이날 러시아의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비롯한 낙관적 소식이 잇따르면서 크게 후퇴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 뉴욕증시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역대 최고치에 근접하고, 10년 만기 미국 국채의 수익률이 상승한 것도 투자자들의 '금 쏠림' 현상을 완화시킨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제 유가는 하락했다. 뉴욕 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가 배럴당 0.4% 떨어진 41.77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9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2시35분 현재 배럴당 0.7%(0.33달러) 하락한 44.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