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광진구청 전경]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차량을 대체하여 새로 차량을 구입하는 경우 취득세를 감면한다.
지방세특례제한법 제92조에 따르면 천재지변(지진, 태풍, 홍수 등) 등으로 멸실 또는 파손된 자동차를 2년 이내에 대체취득하는 경우 취득세를 면제할 수 있다.
취득세 면제 범위는 침수차량의 현재 신차 기준 가격이다. 새로 취득한 차량 가격이 침수차량의 신차 기준 가격 이하면 취득세가 전액 면제되고, 초과하는 경우 초과부분에 대해서만 부과된다.
또한 피해차량과 새로 구입하는 차량의 소유주는 동일해야 하며, 소유 지분율이 달라지는 경우 소유자의 기존 지분율만큼 감면된다.
취득세를 감면받기 위해서는 침수피해를 입은 지역의 시장·군수·구청장이 발급하는 피해사실증명서와 폐차장으로부터 폐차확인서 또는 보험회사로부터 자동차전부손해증명서를 발급받아 감면신청을 하면 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며칠간 계속된 폭우로 피해를 입은 구민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구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