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 1219’ 벽화 꾸미기 프로젝트 참여
울산동구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새롭게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 1219’에서 ‘Paint ON!-동방카 벽화 꾸미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울산 동구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해 새롭게 문을 여는 청소년복합문화공간 ...
▲ [이미지제공 = KB국민은행]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이 광복 제75주년을 맞아 통장발급건당 3000원씩을 기부금으로 적립해 독립유공자 및 독립유공자 후손의 생활 안정과 장학사업에 최대 3억원을 지원하는 ‘대한이 살았다 통장’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이 살았다 통장’은 KB국민은행이 지난해부터 진행해온 독립운동 기념사업인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의 하나로 그래피티 아티스트 닌볼트가 홍대 ‘KB청춘마루’ 외벽에 그린 가로 15M 세로 7M 규모의 ‘독립 영웅 11인의 미소(권기옥·김구·김좌진·남자현·박열·안중근·안창호·유관순·윤봉길·홍범도·한용운)’를 통장 이미지로 활용했다.
KB국민은행의 모든 적립식 예금 상품을 해당 통장으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신규뿐만 아니라 통장 재발행을 통해서도 기부금이 적립된다.
한편 15일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KB국민은행이 개최한 ‘독립영웅 11인의 청춘전’에 방문해 신진작가 7인과 전주동초등학교 학생 등이 그린 작품 22점을 관람한 후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대한이 살았다 통장’ 1,2호 가입자가 되었다.
이 외에도 KB국민은행은 2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대한이 살았다 2020버전’ 기념 영상 공유 캠페인을 통해 최대 1억원을 적립해 독립기념관 내 통일 염원의 동산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은 참혹한 현실 속에서도 독립된 대한민국의 미래를 떠올리며 웃음 지으셨을 ‘독립영웅 11인의 미소’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 모두에게 희망과 격려의 메세지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이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대통령 내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