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제공 = 송파구]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지난 22일과 23일에 걸쳐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 인근지역 방문자에 대해서 1:1 전화상담을 통해 전수조사하였다.
지난 15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집회장소 인근에서 30분 이상 체류한 454명 전원에 대해서 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검체검사 및 자율격리,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였다.
특히 기침, 오한 등 증상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즉시 진단검사를 권고하고 미실시 또는 지연으로 인한 코로나 전염 발생 시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음을 안내하였다. 검사는 서울시내 보건소 선별진료소 어느 곳이든 가능하다.
구는 지난 19일 0시를 기준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하였다. △실내 50인·실외 100인 이상 모임 금지 △비대면 예배만 허용 △공공 다중시설 운영 중단 △고위험 시설 운영 중단 등을 실시하였다.
그러나 송파구 관내에서는 최근 15일부터 22일까지 84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여 지역사회의 우려가 높았다. 이에 주말을 맞이하여 관내 500여 종교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방역수칙을 안내하는 등 비대면 종교행사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하였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빠른 확진자 발생 속도에 많은 구민들이 걱정하고 있다”고 전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 수칙에 대한 민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지역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