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사진출처 = 한국은행 홈페이지 캡처]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은 -1.3%로 하향 조정했다. 현재 연 0.5%인 기준금리도 동결했다.
한은은 27일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3%로 낮춰 잡았다. 이는 지난 5우러 전망치인 -0.2%보다 -1%포인트 이상 크게 하향 조정한 것이다. 1998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5.1%), 1980년 석유파동(-1.6%)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낮은 성장률이다.
이같은 조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최근 다시 재확산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은은 또 2021년 성장률은 2.8%로 전망했다. 한은은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4%, 2021년 상승률은 1.0%로 예상했다.
한편, 한은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은 이날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현재 연 0.5%인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한은 금통위는 지난 3월 임시 금통위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0.75%로 내린 데 이어 5월에 0.5%로 내린 후 7월에 이어 8월에도 동결 결정을 이어갔다.
한은은 비교적 안정된 금융시장과 '과열' 상태인 부동산·주식 등 자산시장을 고려할 때 현시점에서는 금리 추가 인하 필요성이 크지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해석된다.